첫만남

첫날 리더로서 레드팀과 협상

자원개수 비율로 크레딧 가치 올려치려는 시도 컷

역시나 였음
의견이 갈리지만 팀원 의견 수용해줌

라이프 꽂는 거 고민도 안함

당연함. 팀원수는 국력임
실리적인 지나는 당연히 팀원을 데리고 가는 게 이득이라는 생각
첫날부터 화이트를 견제하고 있는 상황에서

2일차 화이트와 협상 (소금이 리더임)

다시 말하지만 소금이 리더임

자연스럽게 시선이 향하는 곳.........
룰 파악

보여주기 보석 쓰기..... 결국 이것도 자기 의견 굽힘

개인전이면 어림도 없었음 ㅇㅇ
다시 말하지만 소금이 리더임 22222

지니는 팀에 몰랑몰랑해져 가는 중



3일차 화이트와 협상 (피트가 리더임)

루나가 리뷰에서 연기를 잘해서 감쪽같이 속았다고ㅋㅋㅋ


결국 블루가 원래 원했던 대로 그날 화이트에게 라이프 하나도 안 주고 협상 끝남
↓ 원래 계획

그날 밤, "화이트랑 붙었다가는 식민지 꼴 난다"

4일차 이제 지니가 리더를 할 차례지만.....

리더가 되지 못하고
음식보단 무기

전쟁

그러면서도 화이트팀의 선택들을 이해하고 공감함

"최선도 안 다해보고?"


그런 리더가 있더라..............................
https://youtu.be/38h5bXM6QmM?si=Jmo_4d1c2L65Eex_
마지막 소감........ㅠㅠ



정리하면서 느낀 건, 지니가 정말 팀을 위한 플레이를 했다는 거???
개인전이었으면 어림도 없었을 의견을 들어주고 굽혀주고.. 리더의 의견도 잘 따르고
그러면서도 누가 리더든 항상 전면에 나서서 협상하고 다른 팀과 부딪히고
팀원으로서 지나의 이런 모습들을....


그래도 다른 팀들이 알아주니 다행


마이야르 : 사실 중간은 지니예요.
마이야르 : 저는 안에서 저 사람들이랑 플레이를 해봤잖아요. 지니가 제일 야무지긴 해요.
침착맨 : 누가 리더일 때 가장 까다롭냐 하면 지니에요?
야르 : 네
침 : 누가 리더일 때 편하냐 하면 소금님이에요?
야르 : 지니를 제외한 모두가 편했어요. 이 팀은 지니가 리더를 해야 해요. 그래야 이 팀이 제일 세져요.
야르 : 근데 지니 님이 실제로 플레이를 그렇게 안하거든요? 굉장히 팀을 위한 플레이를 해요, 실제로는.
야르 : 저는 이 날(4일차) 아침에 블루 리더가 바뀔 줄 알았어요. 피트가 연임할 거라고는 전혀 생각도 못했어요. 지니가 나올 차례라고 생각했거든요. 왜냐면 오늘 무조건 전쟁나는 날이라서.. 블루가 좀 강한 리더를 뽑겠구나 라고 했는데 피트가 리더가 된 게 저는 되게 의아했다.
야르 : 과반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지금이다! 왜냐면 제가 처음 들어가가지고 제일 없애야겠다고 생각한 사람이 사실 지니거든요.
침 : 왜요?? 호락호락하지 않아서??
야르 : 네. 껄끄러우니까. 완전 기회다 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