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서바 도파민 원한거면 피의게임을 보는게 낫다 생각해서
원하던 맛이 아니야..ㅠ
시즌1은 다른 환경에서 자란 각자의 사상과 가치관을 가진 사람들이 어떤면에서는 부딪치고 어떤면에서는 서로의 가치관을 이해하기도 하고 던지는 메세지가 좋다 생각했는데
시즌2는 게임도 너무 반복이고 모든게 딜레마적인 장치긴 한데 많은 생각을 하게 되진 않는 것 같아
원하던 맛이 아니야..ㅠ
시즌1은 다른 환경에서 자란 각자의 사상과 가치관을 가진 사람들이 어떤면에서는 부딪치고 어떤면에서는 서로의 가치관을 이해하기도 하고 던지는 메세지가 좋다 생각했는데
시즌2는 게임도 너무 반복이고 모든게 딜레마적인 장치긴 한데 많은 생각을 하게 되진 않는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