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화 준유경 변화데는 없던일로 생각하면됨
12화에 준유경 지목데이트때 진겜이후로 우유경 사이 틈이 생겼다고 생각해서인지
준현이가 유경이한테 운명얘기하고 사랑은 타이밍이라는 말에대해 어떻게 생각하냐
물어봤을때 유경이가
완전 공감한다 좋은 사람이 나한테 다가와도 그때 내가 여유가 없거나 다른사림을 볼 상황이 안되면 못알아보는거다 그 사람을 그런게 난 타이밍 이라고 생각한다
라면서 은근히 거절했어 준현도 그래서 기대하면서 물어봤다가 알아듣고 좀 다운되면서
그래서 남은 일주일은 그냥 별생각 없이 하려고한다 니가 제일 궁금하고 재밌고 같이있으면 즐거우니 그걸로됐다 너도 즐거웠으면 좋겠다
이렇게 마무리 되는데 여기까지가 유경이 감정선이야 유경인 준현이가 인간적 호감인거고 흔들린게 아니라 우열이와 나가서도 이어갈수 있을까? 정도인거지 우열vs준현은 아니었다고봐
변화데는 솔직히 유경이가 지령받고 숙제하듯이 줄줄 읊는 느낌을 나는 너무 받았고
의심되는 정황들이 있지만(이거 정리된거 갤에 있긴하고 하나만 살짝 얘기하면 우열이가 유경이 변화데 안나와서 속상했다하니 유경이가 그건 다 이유가 있었다고함)
굳이 여기서 얘기 안꺼내는거 뿐인데 유경이 심리 궁금해하는 덬들이 있길래 얘기해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