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는 하트시그널을 저번주부터 보기 시작했어
그리고 그분팬들이 이거가지고 엄청 어그로 끈다고 들어서 글 안쓰고 혼자 생각해보려고 했는데 뭔가 나는 잘 모르겠어서
덬들 의견이 궁금함(그분팬 아님 ㄹㅇ 아님 우유경 사랑함 우열 유경 누가 건들면 개처럼 짖음)
유경이 후반에도 문자를 준현이나 성민한테 보내는건 김이나 말대로 유경은 그날 하루를 같이 보낸 시간을 소중히 생각해서라고 나도 생각해서 진짜 암생각 안들거든
근데 준현한테 했던 말들이 약간 묘했달까 준현이 뭔가 했었을때 좋았다는 의미로 계속 볼 수 있을까?였나 정확한 워딩은 기억 안나는데 암튼 이 부분이 젤 엇?했던 부분이었거든 뭔가 내가 그 말을 듣는 사람이었을때 우열 유경 사이가 그렇게 단단한걸 몰랐다면 아직 나도 기회가 있나?싶은 뉘앙스였어서
근데 유경이 보면 사람이 담백해서 ㄹㅇ 우열이 말고는 그 텐션이 안나옴 성민이한테도 대놓고 표현을 못할뿐 거절의사를 얘기안하는것도 아니구
준현한테도 저런 얘기를 하는게 뭐랄까 부정적으로 받아들일수도 있지만 여지의 느낌은 조금 있었다고 생각하거든?근데 또 유경이 우열과 안됐을때를 대비해서 차순위는 준현!이런식으로 계산한건 솔까 전혀 아니었고...
유경이 얘기했듯이 준현은 오리배 우열은 롤러코스터인데 우열과 있으면 너무 좋으면서도 맘이 널뛰는데 준현이 옆에서 단단하게 받춰주는 사람이라 정말 약간은 흔들렸던걸까?(이런거 연프에서 전혀 나쁘다고 생각안함)
근데 또 우열과 있을때보면 우열한테 마음이 가는게 너무 확고해보여섴ㅋㅋㅋㅋㅋ정말로 조금은 마음이 왔다갔다해서 저런 말이 나왔던걸지,우열한테 확고한데 준현과는 계속 좋은 연을 이어가고 싶어서(연애대상ㄴㄴ) 그런 생각에서 자연스레 나온 말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