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차
https://theqoo.net/yn/4056453428
* 원덬의 매우 굉장히 주관적인 글입니다(긍정렌즈 낀 관점)
사실 최종이 다음주길래 서사모음편이나 만들라고 1화부터 평화롭게 다시보고 있었는데… 생각보다 불안핑된 우지연러 많아보여서 엑데 분석 먼저 써옴

문 열어주는 우진이랑 감사합니다 하는 콩지연

둘다 기장님한테 인사하는거 예의바르고 귀엽

엑데 출발


대답 응이라고 했을 뿐인데 지연보면서 웃는거 정말 사랑하나봐

우진도 계속 직진하다 이제 끝이 다가오니까 걱정이 많아보임

해가 쨍쨍하다는 지연
(지연 텐션이 내려가있다는 말을 패널들도 사람들도 많이 하는데 솔직히 여기 표정은 걍 졸림 + 햇빛이 졸라 눈부신게 크지 않을까 싶음)

우진은 슬쩍 같이 나와서 좋은건가 말해봄

편하면서도 어색하다고 함
(둘다 괜히 창밖만 바라봄 > 지연도 지금 이 상황이 어색해서 그런다고 생각함, 숙소에서 얘기만 할 때는 그래도 괜찮았는데 밖에서 찐으로 데이트하니까 어색+옛날생각 이런게 합쳐진듯)

긴장된다는 우진

긴장된다는 말 듣고 지연이 우진 슬쩍 쳐다봄

누구보다 이 순간을 기다렸을 우진 (재회파 + 첫 해외여행 같이가기로 했음)

긴장한 우진이랑 비교적 편해보이는 지연

옛날에 향수만든 적 있나봄 > 보통 엑데는 다 밥만 먹는데 공방 선택한게 .. 절대 마지막이고 싶지 않다는 마음이 느껴져서 좋은거 같음

-> 이부분 지연 향수 만들러 간다는 말에 헙하면서 살짝 웃음기 나오다가 표정관리하는거 보이는데, 영상으로 보세요

정말 찰나지만 기분 좋아보이는 거 보이나요?

긴장된 우진핑도 괜히 자꾸 창 밖 보는중

드디어 나온 지연 인터뷰
(최커선택때 다 헤메를 해줬을 줄이야.. 이야 제작진 좀 치네?싶었음)

지연 헤메가 엄청 바뀌지 않아서 눈치 못채는 사람도 있는데 화장보면 확실히 다름, 머리 컬도 평소보다 좀 단정된 느낌이고

생일데이트때 향수 만들었던 거 기억에 많이 남았다는 지연

기분이 이상했다고 함
-> 이 인터뷰 부분 영상으로 보면 지연 텐션이 낮지도 않고 기분 좋아보임, 만약에 다른사람 골라서 재회 안할 생각이라면 오히려 슬퍼서 텐션이 낮아야 하는게 맞지 않을까? (근데 브금도 되게 아련한 거 틀어놔서 그렇지.. 신경안쓰고 보면 지연 걍 평화로워보임)

우진 : 그때 재밌게 향수 만들었던 거 생각도 좀 했고요

향수가 향만이 전부가 아니라 향으로 기억에 남는거 같아서 선택함
-> [ 전에 했던 생일데이트 + 기억에 남는 향 + 해외여행 ] > 우진 정말 똑똑하고 좋은 선택했다고 생각함

멍때리는 지연
보고 또 혼자 웃음

향수 공방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싶었다는 우진 인터뷰

향수 기대된다 하는 에겐남 우진과 가자! 하는 테토녀 지연
(사실 에겐,테토 표현 안좋아하는데 이거 말고 표현할 말이 없네)

잘어울리네.. 신호 바뀔때까지 서있는 둘

굳이 초록불로 바뀌고 안전봉 올라가는 모습을 보여주는데.. 이게 과연 아무 의미도 없을까? 재회시그널 아닌가? 다른 이쁜 풍경 보여줘도 될텐데 굳~~이 이장면을??

일본느낌난다면서 걸어가는 우진지연

천막 걷어주는 우진

향 고르러 옴

서로 여름에 어울리는거 골라주자는 우진

지연은 똑같은 향으로 하자고 함
-> 근데 아예 재회 생각이 없으면, 서로 다른 향으로 하는게 더 낫지않나? 같은 향 뿌리고 다니는건… 너무 연인같잖아요

우진도 좋다고 해서 같이 하나씩 맡아보기로 함

향 먼저 맡아보고

우진한테도 맡으라고 갖다대줌, 웃고있음
-> 제작진이 전반적으로 우진지연 엑데에 아련한 노래를 깔아놔서 그렇지,
별 생각없이 보면 특히 향수공방에서 지연 어색한데 기분좋아보이는 상태임

지연이 과일 좋아해서 그런지 과일향 어떠냐고 함

둘다 계속 서로 코 앞으로 향 갖다대주는거 귀엽 ㅋㅋㅋ

취향 확실해서 빠르게 중성적인 민트향 찾음

지연이 보라색 좋아하나

라벨에 적힐건데 의미 있는걸로 적자는 지연

오늘 날짜 적기로 함

지연 별명 콩 해줄까 물어보는 우진 (뭐야 커플인가)
지연도 듣고 웃음

아니 한번 했지만 해줄게 하는 우진보고 더 안 말림
-> 바로 전 편에 원규가 사진찍어준다니까 장난톤으로 아니x3번 말하는 지연보고 오세요. 지금은 한번만 말했고, 진짜 싫으면 지연은 제대로 거절했을 사람임

Kong 스펠링 물어보는 우진이랑 뭔가 딴데 보면서 생각하다가 맘대로 하라는 지연 (옛날 생각이 쫌 난 듯?)

응 마지막 아니야 (자꾸 편집에 아련한 음악+마지막 이런거 강조하는데 마치 칼소리 잔뜩 넣은 라면씬처럼 걍 맘대로 봐도 된다고 생각)

[선택 안 하게 된다면] -> 나는 이게 최커데 헤메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최종선택 헤메였으니까… / 아마 이건 최종선택 하는 날, 선택하기 전에 딴 인터뷰 같아보임… 아직 우진은 지연의 선택을 기다리는 상태

어쨌거나 지연이 자기 선택 안해도 그 순간을 행복하게 생각했으면 좋겠다 함

내껄로 찍을까 하는 우진이랑 그래하는 지연
-> 여기부턴 확실히 지연텐션이 좀 낮아보이긴하는데.. 약간 어색+긴장+옛날생각나서 그런듯

향수 사진 찍는중

나눠 갖자면서 교환

지금도 잘 쓰고있기를 바라는 중

카페와서 앉아있는 우진지연, 한 프레임으로 보여주는데… (( 솔직히 내생각엔 )) 저 기둥 가운데 넣어서 갈라져있는 컷 + 지금처럼 기둥넘어서 같이 있는 컷 둘다 따놓고… 재회커플이라 후자를 쓴 듯

좋아보이네… 저 계단에서 커플서사 나올때 연출영상 찍은 거 같음

바로 이거 (우진지연은 달달한 연출컷은 넣어주지도 않길래 걍 내 글에 내가 넣어야지 뭐)

이것두
일본 오프닝 영상도 찍음


아 이제 좀 맘이 편하네
지연 오프닝, 웃는 지연보고 됐다는 듯이 웃어주는 우진

우진 배 장난식으로 치는 지연

달달한 엑데 영상 다 찍고 다시 앉아서 진지한 대화타임 가진 우진지연

그래도 헤어져서라도 둘이 해외여행 온 거 운명같다

생각중인 듯한 지연이랑 바라보는 우진

우진이 여기서 자기 때문에 상처 많이 받았는지 물어봄

안에서보다 만났을 때 더 많이 받았다는 지연

속으로 반성중인 우진

지연도 반성중.. 나 이렇게 자기성찰 잘하는 커플 처음봐

헤어졌을 때 못된 마음들이 나온 것 같다는 지연…(솔직히 못된 마음이라기엔 그렇게 잘못한 거 없다고 생각하는데 본성이 정말 착한 사람 같음)

우진이 상처받거나 속상했을까봐 생각했나봄

미안했다고 사과하는 지연

진심 아닌 행동,말들도 못되게 하려고 했던게 있었다함 ㅠㅠㅠ

토스트 먹는중

여긴 밥을 안먹어서 대신 카페에서 디저트를 먹었나

쪼만한 빵을 또 먹기 편하게 요만하게 잘라줌

까마귀가 자꾸 운다는 지연ㅋㅋㅋ

아까 사과하는 지연보고 뭔가 마지막이라고 느꼈는지 불안핑된 우진이 안 좋은 징조인가? 라고 함ㅋㅋㅋ

지연은 그럴수도 하고 살짝 웃음
(일본에선 까마귀가 좋은 징조라고 하던데, 둘은 지금 일본에 있으니까 전 그 말을 믿을래요)

지연이 안 좋았던 기억들이 많이 날까봐 걱정했다는 우진

안 날 줄 알았는데 나는 거 같다는 지연

더더 불안핑이 된 우진

옛날 생각하면 화도 나고
재회하면 더 심해질까봐 걱정하는 지연 > 진짜 마지막이 다가와서 재회를 앞둔 시점이라 지연도 현실적인 고민이 많아진듯함…

씁슬하게 웃는 우진 > 우진이 성격 급한 걸 생각하면 이 대화 하나로 이미 최종선택 직전까지 불안해했을 가능성이 큼, 그래서 인터뷰 텐션이…

((내생각엔)) 지연은 진짜 재회를 진지하게 고민중이라 이런 얘기를 하는 중인데, 우진이 몹시 불안핑 상태라 지금이 마지막인가?라는 생각만 드는 듯

현실이 생각나서 주저하게 되는 순간들이 있다는 지연
(-> 어제도 진겜 끝나고 둘이 얘기했을텐데 거기서 지연이 더 현실을 생각하게 되는 순간이 있었던 거 같음, 가게 오픈 얘기라던가)

고민중인 콩지연

마지막일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 우진이 제대로 사과할려고 함

진심으로 미안하다고 사과함

그런 우진보고 웃어주는 지연

사과 잘하는 두 사람 너무 좋다…

현실 생각하는 지연에게 더 이상 직진하는 말은 못하고, 모든 결정을 존중한다는 우진 -> 사실 이 엑데가 유독 마지막처럼 느껴지는 이유의 절반은 이게 마지막인가 싶어서 불안해하는 우진때문이라고 생각함(너무 불안한 상태)

그 말 듣고 끄덕이면서 우진 바라보는 지연이랑 못쳐다보는 우진

엑스데이트 너무 짧아요… 그리고 분량도 짧기도 하고 ㅠㅡㅜ

원규랑 데이트를 나갈 거라고 생각한다는 우진
(딱 이부분만 음성만 나와가지고 짜집기같음, 그리고 원규지연은 이미 데이트 많이 나가서 우진이 데이트나갈거라고 생각하는 인터뷰 짱 많을듯)

단둘이 있는 시간이 소중했다는 우진
(이건 확실히 헤메 받고, 최종선택 날 인터뷰 같음)

많이 아쉬웠던 거 같다는 우진 -> 이때 눈물 고여서 최종선택 후 인터뷰인데 우는거면 최커 실패 아니야??? 하는 사람들 있는데… 그냥 이게 최종선택날인데 선택 전에 딴 인터뷰라고 생각하면 되긴 함

원래 마지막날 이렇게 세팅하고 마지막 최종선택에 관한 인터뷰 한명씩 다 땀

즌3도 똑같이 최종선택 전에 인터뷰 한번 땀.. 그리고 마지막화 오프닝 쯤에 최종선택 헷갈리게 하려고 쭈루룩 내보냄

문자 보내는 지연
-> 보내고 살짝 웃는데 안될거라고 생각하는 사람을 보내고, 웃음이 살짝 나온게 아닐까?

자막 > 인터뷰 음성

재회에 대한 확신 안생겼다는 시점의 지연 인터뷰 / 위에 향수 얘기할 때의 최종헤메 받았을 때랑 헤메가 다름

다른거 느껴짐? 최종선택 헤메는 확실히 좀 더 또렷한 느낌이 강함

반복하고 싶지않다는데 이 부분 보면서 계속 기시감이 들었음

이렇게 비교해도 다르죠? 다른 시점 인터뷰 끌어온거임

기시감 들다가 정면샷보고 눈치챔

이건 라면씬 나올때 인터뷰인데 너무 비슷하지 않나 ㅋㅋㅋㅋ

왼쪽이 13화 라면씬 인터뷰 / 오른쪽이 20화 엑데 마무리쯤에 나온 인터뷰

그래도 모르겠다는 사람들은 어깨에 삐친 머리카락 주목, 저렇게 어깨에 걸린 머리카락이 너무 똑같은데…
-> 우진이 서울 마지막날 재회하고 싶다고 직진고백하고서 라면 끓여주던 시기에 땄던 인터뷰니까 > 재회에 대한 확신이 없다고 하는게 당연함

그리고 마지막에 나오는 [마지막데이트일 수도 있으니까] 인터뷰 음성, 이것도 짜집기… -> 애초에 이 부분 들으면 앞에 인터뷰랑 목소리 톤부터 다름 //
++ 앞에 주어만 다른 거 넣으면 다른 느낌이라 크게 신경 안써도 됌
(일본에서)마지막 데이트일 수도 , (원규랑)마지막 데이트일 수도 있으니까

그치만 바로 전날 원규랑 쌍방데 갔다온 거까지 아는 우진은 불안핑이지

갑자기 눈물나는 지연, 지금까지 있었던 일들이 다 생각나서 그런듯
그런 지연 바라보며 웃는 우진

난 그냥 이 둘이 헤어질때 비슷한 모습도 말아주네 짱이다 라고 생각함, 이러고 재회하면 두가지 버전을 다 즐길 수 있잖아?? 개이득
우진보다가 웃음도 나는데 울컥하는 지연


서운한 것만 얘기했지만 엄청 고마운 사람이라고 말해줌…
(일단 과거형도 아니고.. 아까부터 우진한테 한 말,행동 사과하면서 이 말을 못해준게 지연은 너무 슬펐나봄…)

다시 한 번 못되게 해서 미안하다고 사과함… ˚‧º·(˚ ˃̣̣̥⌓˂̣̣̥ )‧º·
(자 이제 악플러들도 다 사과하자 이 나쁜놈들아…)

마지막이라고 느낀 거 같은 우진이 악수하자고 먼저 손 내밀음
-> 진짜진짜 이 엑데가 마지막이라고 느끼는 이유의 절반은 우진임(너무너무 불안핑상태라) + 제작진 편집

갈게 하는 지연 > 솔직히 여기서 진짜 마지막이라 가는거면 지연이 더 펑펑 울었을 거라고 생각함

그치만 안 운다고 하고 가는 지연

손인사 하는 중
혼자 남은 우진은 심란함..

지연이 안 좋게 생각을 하고 있을 줄 알았다는 우진

지연이 고마운 사람이라고 말해줘서
재회를 안하더라도 나라는 사람을 떠올렸을 때 좋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다행이었다는 우진

혼자 남아서 우는중

끝나지마…. 다시 해줘 내 눈앞에서 이왕이면 커플유튜브로

엑데 끝나고 숙소 온 우진, 숙소에 사람이 없어보임 > 엑데 후는 비밀데이트니까 누가 누구랑 했는지 모르게 하려고 다 귀가 늦게 하거나, 인터뷰 오래 따거나 한 듯?? 왜냐면 비밀데 안 한 사람 더 많은데 안보임

백현이랑 울었던 얘기하는 우진… 가끔 느끼는 거지만 담백하게 걍 말하는건데 웹소설처럼 말하는거 같다는 생각 종종함

오늘까지 다섯번 울었다는 우진ㅋㅋㅋ (엑스룸때 + 18화 소파씬 + 엑데는 확실한데… 엑스소개서때 눈물고이긴 했는데 살짝 애매한가… 엑스룸 인터뷰때 한 번 울었고 그럼 5번 맞는듯)

원규랑 얘기중, 내일이라고 하니까 착잡한 우진

지연과 얘기할지 말지 고민중인 거 같은 우진이 원규한테 엑스랑 얘기할건지 물어봄

할 만큼은 다 했고 나눌 얘기도 다 했다는 우진

열두 시 됐다는데 사람들 별로 없는거 보면 비밀데 누구랑 간지 숨기려고 한 듯?

윤녕와서 맛있는 거 먹었냐고 물어봄

오빠들 배고파 가지고 얘기함ㅋㅋㅋㅋ

원규가 윤녕한테 데이트 신청했다함 -> 우진은 여기서 지연이 비밀데를 원규랑 간 게 아닌걸 백프로 알 수 밖에 없음, 그니까 아까 우진인터뷰 음성도 짜집기…
(제작진은 서바이벌,추리에 재능이 있어보이는데 이왕이면 그 분야에 가서 재능을 살리는게 어떨지)

우진은 자기도 윤녕한테 했다고 함ㅋㅋㅋ재회파들 확실하네

다같이 웃는데 좋다… 아무래도 20화를 봤는데 난 같은 화를 계~~속 여러번 돌려보니까 전출연진에게 정들음… 다들 행복하길 바람

맛있는 거 사 주려 했다는 우진

숙소로 돌아온 지연

현지랑 얘기중, 열심히 들어주는중 -> 지연도 최종 고민중이면 뭐가 말을 할텐데 딱히 안함…만약에 여기서 지연이 고민하는 뉘앙스가 보였다면 백프로 써먹었을거라고 생각함
[최종선택 예고편]

낮에 밖에서 기다리는 우진

-> 일본 오프닝때 나오는 기찻길+바다 등등 4가지 장소 최종장소로 사람들이 예측했는데.. 아마 그 중 한 곳에 서 있는 거 같은 우진

전혀 예상이 안간다는 우진 인터뷰

갑자기 지연이 울었던 영상 보여줌

서운하고 상처받았던 순간들이 자꾸 기억난다는 인터뷰음성

(라면씬 진작 이렇게 편집해주지…)

반복하고 싶지 않다는 지연 인터뷰.. 하지만 한국말은 끝까지 들어야하죠
-> [하지만, 그렇지만, 그래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말이 뒤에 붙으면 다시 만나고 싶다는 뜻이 될 수 있음

그리고 즌3에서 서로만 선택한 엑스커플도 남자가 밖에서 대기하고 전화로 고백, 여자가 내릴지말지 선택이었음
-> 낮에 밖에서 기다리는 우진보면 지연도 기차or차에서 내릴지말지 고민하는 포지션 똑같이 나올듯 + 원규는 밤에 지현이랑 같이 차에 타있는데… 지연이 원규 고르면 이렇게까지 순서를 떼어놓을까?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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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진처럼 불안핑 된 우진지연러들 달래러 빨리 써봄,,,
* 인터뷰 짜집기 + 엑데 짧게 보여줌 + 패널반응 부정적 => 난 이게 어떻게든 마지막까지 지연선택 헷갈리게 하려는 장치로 보임, 물론 지연이 진지하게 고민중인것도 맞음
* 지연이 우진한테 문자보내기 전에도 지연이 절대 맘안돌릴거같다는 패널인터뷰만 진~~~짜 많이 보여줌 -> 엑데때도 똑같이 반복함
최커는 난 가능하다고 생각하는데… 현커야 뭐 본인들 결정이지만 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
알고보니까 진짜 다 틀렸다면,, 두달동안 몇백장 캡쳐해가고 짤만들면서 글 쓴 제가 제일 슬플뿐이겠죠 뭐 하지만 후회안해요
만약 내가 최종화 전에 가능하다면… 서사복습글을 써볼거임. 불가능하면 최종화 올라오고, 마지막 짤이나 올릴게염
항상 봐주는 덬들+사람들 너무 감사하고ㅠㅠ 지연 감정선 알아주는 사람들 많아져서 너무 다행이다 🚰·̫🚰 다들 마지막까지 행복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