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시즌1이 잘 된 것이 프로그램의 힘이었는지 슌이라는 막강한 캐릭터였는지
2. 해변에서 눈이 오는 산으로 바꾼 환경은 어떤 차이를 가져올지
3. 어떤 점을 더 참신하게 해서 시즌1의 반복을 막을지
4. 시즌1과는 이제 또 다른 미디어 환경이 되었는데, 넷플에서 시즌1만큼의 파급력이 있을지
5. 혹시나, 위의 4가지 포인트에서 낮은 점수를 받는다고 하도
아시아에서 이 정도 성소수자 연애 리얼리티를 만든다는 점은
일본 미디어시장의 저력이랄까 생각
(물론 넷플의 힘으로 글로벌하게 흥했지만
일본 내수시장에서도 흥행한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