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처음부터 끝까지 오답만 말한다고 느꼈는데...
우진이가 판 진짜 잘 깔아줬다고 생각하거든?
"재회하기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할 수 있겠냐" 물었을때 그렇다.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할거다. 이렇게 무난하고 진솔되게만 말했으면 진짜 좋은 기회였을 것 같은데 끝까지 고자세 취함...
난 할만큼한 것 같고 어떤 결과든 오빠가 후회할거라고ㅠ
너무 오답같은데 왜 멋있었냐 그러지
우진이가 판 진짜 잘 깔아줬다고 생각하거든?
"재회하기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할 수 있겠냐" 물었을때 그렇다.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할거다. 이렇게 무난하고 진솔되게만 말했으면 진짜 좋은 기회였을 것 같은데 끝까지 고자세 취함...
난 할만큼한 것 같고 어떤 결과든 오빠가 후회할거라고ㅠ
너무 오답같은데 왜 멋있었냐 그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