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어디까지 말해도 되고 어떻게까지 행동해도 되는지 ㄹㅇ 몰라서 민경이한테도 대화 안걸고 여출들한테도 크게 대시 안하는 느낌 어떻게 보면 회피형인? 걍 자아가.. 없어보여 그간 민경이랑 뭔 일 생겼어도 항상 민경이가 해결사였을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