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만 꺼내도 뚜드려맞아서 말을 못 꺼낸 거지
회피형 아니라고 진즉에 생각한 덬들 많았을걸,,유식이 답답하고 어쩌고 쿠션 깔고
민경이 화법이 좀 공격적이라 대답하기 힘들다 라고만 해도
회피형이랑 대화하면 누구나 저렇게 된다며 사람 ㅁㅊㄴ만드는게 회피형이라고 이제 하다하다 화법 꼬투리 잡냐고 악에 받쳐서 얘기하는데
왜 자기들이 당한 걸 출연자 욕하는 걸로 푸는지 이해가 안갔음
유식이는 직접적으로든 간접적으로든 행동이든 말이든 마음 표현 계속 해왔는데
그걸론 안되고 무조건 말로 "난 재회할 마음 전혀 없으니까 딴 사람 알아봐."
라고 해야지만 그게 온전하고 건강한 거절인가
이미 충분히 거절해온 걸 모른 척 하는 건가 싶기도 했어
글고 계속 거절해야하는 당사자는 상처 안 받냐고...
덤덤하고 표현을 덜 한다고 해서 이별에 대한 모든 책임을 지라고 강요당할 필요는 없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