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페어링 와 제연이 끌림이 지민이었네 https://theqoo.net/yn/3774672234 무명의 더쿠 | 06-07 | 조회 수 1426 이탈리아때부터 이성적 텐션 느껴졌는데 역시 맞았네 나랑 잘 맞는 사람 내가 끌리는 사람에서 끌림 설렘이 이기는건 연프 국룰이네 현현 현영 바이블 생각나면서 핱시2의 위엄을 다시 한번 느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