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때부터 이성적 텐션 느껴졌는데 역시 맞았네 나랑 잘 맞는 사람 내가 끌리는 사람에서 끌림 설렘이 이기는건 연프 국룰이네 현현 현영 바이블 생각나면서 핱시2의 위엄을 다시 한번 느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