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다시 천천히 읽어 보는데 이게 너무 마음에 박힘 팀 멤버가 이런 이야기를 해주다니 연준이 그동안 고생했다 싶고 고생한 걸 알아주는 사람이 옆에 있어서 다행이기도 하고ㅠㅠㅠㅠ우리 연준이 앞으로 더 높이 날아올라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