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보니(Ebony): 하지만 압박을 주고 도발하는 팬들도 분명 만나시겠네요.
마이클(Michael): 저도 화가 날 때가 있습니다. 최악의 태도로 다가와서 "거기 앉아서 내 아이 종이에 사인해 줘"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거든요. 제게 그것을 던지기도 합니다. 그러면 저는 이렇게 말하죠. "펜 있어요?" "펜이 없다고요? 그럼 가서 가져와요." 실제로 저에게 그렇게 말하곤 합니다... 어떤 사람들을 보면 정말 기가 막힙니다. 그들은 자신들이 날 소유하고 있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제게 "이봐, 내가 지금의 너를 만들었어"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저는 이렇게 말하죠. "잠깐만요. 당신이 날 도우려고 [앨범을] 그냥 산 게 아니잖아요. 당신이 좋아서 산 거고, 그게 진실입니다."
맞말 대잔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