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람 재능의 기원은 콘텐츠 중독인 느낌ㅋㅋㅋㅋ
그래서 콘텐츠 범람하는 요즘시대랑도 잘맞을듯
심지어 그냥 대충보는것도 아니고
책 영화 애니 사진 게임 온갖 덕질장르에서 오타쿠처럼 딥하게 파고 거기서 배울건 취하고 버릴건 버리는.. 나는 한사람의 삶에도 정해진 총량의 시간이 있을텐데 어떻게 이 사람은 춤도 잘추고 작곡도 잘하고 노래도 잘할까했는데 트레이닝이 아니라 본인자체가 엔터테이먼트 덕후여서..
게다가 살아있는 헐리우드 쇼비즈수준으로 어릴때부터 습득했는데 그걸 잘써먹고싶은 야망도 넘쳤음 90년대부터는 투어도 줄이고 계획했던 영화쪽으로 틀었으면 어찌되었을까 궁금하기도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