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비가 육체적 정신적 학대를 했다면 캐서린은 정서적으로 고립시키고 외롭게 만든 느낌이야
첫크리스마스 보내고 화장실가서 몰래 울정도면 진짜 신실하게 가르친건데 그 종교자체가 어린아이가 어릴때부터 믿기엔 굉장히 엄격하고 통제적임.. 혼외자는 안된다고 데비랑 결혼강요한 것도 그렇고.. 펩시도 영화에선 개비탓이지만 엄마가 부탁한거라 들어주고ㅠㅠ
패리스는 바이인데 마이클이랑 살때는 오히려 마이클이 여자친구에 대해서 농담할정도로 열려있었는데 캐서린이 양육할땐 보수적으로 통제해서 너무 힘들었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