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캡틴 이오 다른 후보가 캐리비안의 해적이라니
그치만 세상을 구하는 시나리오가 더 그의 취향이였을거같긴 하네요..

“몰랐어”
이때부터 언론과 사이가 안 좋았나봄..
그리고 인빈시블 커버가 될뻔한 처음보는 자켓 사진까지
기대안하고 읽었는데 은근 알차서 잘 읽음
아 그리고 사진은 못찍었는데
스릴러 숏필름 찍을 때 여증에서 종교 제명 시키겠다고 협박하니까 마잭이 ㄴㅁ 당황해서 존 브랑카한테 필름 싹 다 폐기하라고 지시했는데 브랑카가 ㅇㅇ알겟음 하고 필름 잘 보관해놓았대
예상대로 얼마 안 가서 마잭이 다시 마음 바꾸고 내겠다고 했는데(대신 도입부에 쿠션어 추가..) 존브랑카 유일한 인생업적인듯
책은 요거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