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마이클 잭슨) 차려입고 미팅가는데 개똥 밟고 프린스 호되게 혼냈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47 4
2026.07.07 09:54
47 4

... 가만히 놔두고, 뒤돌아서 똑같은 똥 더미를 훌쩍 뛰어넘어 집 안으로 다시 뛰어가곤 했습니다. 똥을 그냥 거기 그대로 버려두는 거죠.


자본: 저희가 그걸 몇 번 밟았어요. 빌은 저희보고 그걸 치우라고 지시하곤 했죠. 빌이 "교대 근무하러 들어오는 사람 누구나, 너희가 이거 치워야 해"라고 말하면, 결국 저희가 그걸 치우는 사람들이 되는 거였어요. 전 맨날 불평했죠. "우리가 이딴 똥이나 치우려고 계약한 건 아니잖아요"라면서요.


빌: 서로 대치하는 상황까지 간 적도 있었어요. "난 그 똥 안 치워." "나도 안 치워. 네가 치워." "아니, 네가 치워." 이런 식으로요.


자본: 그래서 가끔은 그 똥이 그냥 거기 그대로 방치되어 있기도 했어요. 하지만 잭슨 씨(마이클 잭슨)가 그 똥을 밟았을 때? 그때 상황이 진짜 심각해졌죠.


빌: 저희는 그분을 어떤 회의에 모셔가던 중이었습니다. 중요한 회의였죠. 멋진 정장을 차려입고 디자이너 브랜드 구두를 신으신 채, 차를 타려고 차고를 가로질러 걸어오시다가 그걸 그대로 밟아버리신 겁니다.


자본: 그분은 프린스를 아주 호되게 야단치셨어요. 책임감에 대한 훈계를 늘어놓으셨죠. "네가 개를 원했잖아, 프린스. 네 개야. 네 책임이라고. 경호원 아저씨들 책임이 아니야."


그 일이 있은 후로 프린스는 아주 칼같이 행동했어요. 개가 차고 안이든 마당이든 어디를 가든지 간에, 프린스는 빗자루와 쓰레받기를 들고 뒤따라다니며 개똥을 치웠습니다. 그 후론 전혀 문제가 안 됐죠.


빌: 프린스는 정말 맏형다웠어요. 나이에 비해 아주 똑똑했고, 주도적인 아이였죠. 잭슨 씨는 다른 두 아이(패리스와 블랭킷)를 돌보는 데 있어 프린스에게 많이 의지했고, 패리스와 블랭킷도 항상 프린스의 지도를 따랐습니다.

저희는 항상 타이트한 일정에 맞춰 모든 걸 움직이려고 노력했습니다. 그 일정을 맞추기 위해 저희는 언제나 정해진 시간에 출발하려고 했죠. 하지만 마이클 잭슨은...


https://x.com/liberiangirl779/status/2074099253299847276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에센허브💚 톡! 찍어 바르는 트러블 SOS! 티트리 오일 체험단 모집🌿 155 07.06 18,89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733,35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199,00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634,95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462,003
공지 서양권유명인 게시판 오픈 안내 18.12.10 16,576
모든 공지 확인하기()
12546 마이클 잭슨) 무대 팬들 직찍 2 11:26 8
12545 마이클 잭슨) 정말정말 귀여운 사람 3 11:06 20
12544 마이클 잭슨) 프린스 진짜 해맑게 때리네ㅋㅋ 2 10:57 27
12543 마이클 잭슨) 아이들이랑 숨바꼭질 자주했나봐 2 10:24 32
» 마이클 잭슨) 차려입고 미팅가는데 개똥 밟고 프린스 호되게 혼냈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09:54 47
12541 마이클 잭슨) 팬이 만든 비공굿 봐봐 4 09:47 37
12540 마이클 잭슨) 일요일까지 전 세계적으로 9억 9150만 달러의 수익 6 09:44 45
12539 마이클 잭슨) 마이클 손편지 좀 봐줘ㅠㅠㅠㅠㅠㅠㅠㅠ 2 09:42 42
12538 마이클 잭슨) 팬아트 몇개 4 07:07 46
12537 마이클 잭슨) 마잭모닝 10 06:25 56
12536 테일러 스위프트) 쇼걸도 참 돌려듣기 좋은 앨범이야 3 02:32 44
12535 마이클 잭슨) 공연중 갑자기 양쪽 발목 보여주는 마이클 3 07.06 113
12534 마이클 잭슨) 선글라스 아닌 안경 낀 마이클 사진 귀하다 1 07.06 91
12533 마이클 잭슨) 코어힘 미쳤음ㅋㅋㅋㅋ 6 07.06 116
12532 마이클 잭슨) 애기때 컨버스 패션 졸귀 3 07.06 85
12531 마이클 잭슨) 바비인형의 새남친 마이클군 5 07.06 106
12530 마이클 잭슨) 근데 마잭 약간 신비주의였어? 5 07.06 117
12529 마이클 잭슨) 난 댄저러스 95보다 99를 좀 더 좋아함 3 07.06 105
12528 마이클 잭슨) 조신하게 인사하는 마이클 6 07.06 105
12527 마이클 잭슨) 아이들 세제까지 챙기는 아부지 4 07.06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