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가지 더 언급해야 할 점이 있다. 마이클 잭슨은 자신이 꿈꾸는 이상적인 장소에는 반드시 사슴이 있어야 한다고 못 박았고, 이 점만큼은 결코 양보할 생각이 없었다.
시카모어 밸리 랜치(Sycamore Valley Ranch)는 많은 사슴이 서식하던 로스 파드레스 국유림과 맞닿아 있었고, 사슴들은 저택 주변에 심어져 있던 제라늄 꽃을 먹기 위해 내려오곤 했다. 사실 그 제라늄들은 사슴을 유인하기 위해 일부러 심어진 것이었다. 사슴들은 그 꽃을 무척 좋아했던 모양이다.
(훗날 나 역시 직접 경험하게 되었지만, 새벽빛 속에서 사슴들이 뛰노는 모습을 보거나, 해 질 무렵 숲에서 내려와 먹이를 찾는 모습을 보는 것은 정말 마법 같은 광경이었다.)
내가 보기에는, 이곳이야말로 마이클 잭슨이 평생 자신의 집이라 부르도록 운명 지어진 장소였다.”
- Michael Jackson: In Search of Neverland 책

누가 밤비 아니랄까보ㅏ..
네버랜드 알아갈수록 너무 아름다운 곳이고
애정넘치게 꾸미고 관리했던거 같아서 슬퍼..
+
네버랜드 초대됐던 팬이 올린
네버랜드 맵이랑 게스트 선물들ㅠ
https://x.com/michaelogia/status/2072679658571632897?s=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