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슈프림스 모티브로 한 영화거든
비욘세가 한 역이 다이애나 로스
실존인물이나 유족 동의 못얻어서 실제 이름은 못쓰고
모티브만 따온 가상 스토리인데
실제랑 비교해보니 실제는 넘 씁쓸해서 ;;;
영화 자체는 재밌는데 알고보면 좀 그렇더라구
근데 그 영화에서 비욘세 좋아하는 어린 꼬마가 아주 한컷 나와
누가 봐도 마이클 잭슨인 ㅋㅋㅋㅋㅋㅋ
그게 영화 내용이랑 전혀 상관 없는 장면인데 갑툭튀해서
미국인들이야 저 꼬마 -> 훗날의 마이클 잭슨인걸 다 알지만
마이클인줄 모르는 한국인도 있더라구 ㅋㅋㅋㅋㅋㅋ 재는 뫠 나오지? (어리둥절)
영화관에서 드림걸스 보다가 문득 반가워했던 기억이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