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재야 늘 있던 일이고(ㅅㅂ) 올해는 좋은 일이 많아서 다들 더 들뜬듯


네버랜드 가는 길과 정문에 메시지를 붙여뒀던 팬들
외국에서 온 팬도 많았고 아예 생업 그만두고 이 근처로 집 옮겨서 응원하러 다녔던 팬들도 있었다고 함
재판장 바깥에 지지 메시지 놓아둔 팬들
https://x.com/i/status/2065767653940068491
법정으로 가는 마이클 배웅하는 스태프들
법정 앞에서 기다리던 팬들
가족, 경호원, 변호사들이랑 도착한 마이클
팬들에게 인사하는 마이클
보안검색 받는 마이클과 토마스 메세로
다른 인종의 두 팬의 맞잡은 손
혐의 하나 박살날때마다 비둘기 한마리씩 풀어주던 팬
https://x.com/i/status/2065824891082101189
10개 중범죄 혐의 평결 듣고 환호하는 팬들
https://x.com/i/status/2065699398965752041



안도하고 환호하는 팬들
모든 혐의 무죄라 적힌 신문을 들어보이는 저메인
마이클이 바레인으로 요양갔던 데 제일 일조한 사람이고ㅋㅋㅋㅋ
https://x.com/i/status/2057859063325630595
https://x.com/i/status/2064775356603642058
실제로 그 자리에 있었던 팬 트윗
그땐 인터넷도 지금같지 않을 때라 ㄹㅇ 발로 뛰어서 찾아가고 알아내고 정리하고 퍼뜨렸다고 함
흑인은 한명도 없었고 백인과 여성이 과반 이상이었던 배심원들
그들 대부분 매우 보수적인 성향이었음
https://x.com/i/status/2065786308904075318
당일은 아니고 과정에서 팬과 가족 등등에게 감사 전하는 마이클
https://x.com/i/status/1933482802865189111
네버랜드로 돌아가는 마이클을 따라가는 팬들
잭슨 가족들과 함께하기 위해 네버랜드에 도착한 변호사 수잔 유(한인출신 맞으심ㅋㅋㅋ)와 토마스 메세로(한국어로 이름 검색하기 겁나 어려운 분임ㅋㅋㅋ큐ㅠㅜ 메세로 메서로 메제로 메저로...
수잔 유가 판결 직후 한인방송이랑 인터뷰했던 거
이 일 뒤에 마이클은 건강도 많이 나빠졌고 의욕도 많이 잃고(바로 무고죄 들어갈 줄 알았는데 안한대서 변호인단들도 당황했다는 듯,,,) 평생의 꿈의 낙원 같았던 네버랜드를 영영 떠난 게 정말 슬프지만
그래도 그 뒤로 마이클이 스릴러 25주년 낸 것처럼 계속 새 노래를 쓰고 녹음을 했다든지 그리고 결국 외국살이를 끝내고 미국으로 돌아왔던 게 마이클이 사람으로서, 그리고 아티스트로서 에너지를 잃지 않았던 일면을 보여주는 것 같아서 이 뒤로 음악을 계속했다면 어떤 노래를 들려줬을까 궁금해지기도 해
가끔 무엇이 그를 미국으로 돌아오게 했을까 <- 이런 말 하는 팬들도 있음 그럼 대부분 역시 가족 아닐까 하는 댓 달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