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마이클 잭슨) 6월 13일이 21년 전 무죄 판결 받은 날이어서

무명의 더쿠 | 06-14 | 조회 수 108
어제오늘 팬들이 그때 자료 많이 끌올했더라

악재야 늘 있던 일이고(ㅅㅂ) 올해는 좋은 일이 많아서 다들 더 들뜬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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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버랜드 가는 길과 정문에 메시지를 붙여뒀던 팬들
외국에서 온 팬도 많았고 아예 생업 그만두고 이 근처로 집 옮겨서 응원하러 다녔던 팬들도 있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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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장 바깥에 지지 메시지 놓아둔 팬들


https://x.com/i/status/2065767653940068491

법정으로 가는 마이클 배웅하는 스태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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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 앞에서 기다리던 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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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경호원, 변호사들이랑 도착한 마이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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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에게 인사하는 마이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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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검색 받는 마이클과 토마스 메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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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인종의 두 팬의 맞잡은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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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의 하나 박살날때마다 비둘기 한마리씩 풀어주던 팬


https://x.com/i/status/2065824891082101189

10개 중범죄 혐의 평결 듣고 환호하는 팬들


https://x.com/i/status/206569939896575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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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도하고 환호하는 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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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혐의 무죄라 적힌 신문을 들어보이는 저메인

마이클이 바레인으로 요양갔던 데 제일 일조한 사람이고ㅋㅋㅋㅋ 


https://x.com/i/status/2057859063325630595

https://x.com/i/status/2064775356603642058

실제로 그 자리에 있었던 팬 트윗

그땐 인터넷도 지금같지 않을 때라 ㄹㅇ 발로 뛰어서 찾아가고 알아내고 정리하고 퍼뜨렸다고 함


ArkKam
흑인은 한명도 없었고 백인과 여성이 과반 이상이었던 배심원들

그들 대부분 매우 보수적인 성향이었음


https://x.com/i/status/2065786308904075318

당일은 아니고 과정에서 팬과 가족 등등에게 감사 전하는 마이클


https://x.com/i/status/1933482802865189111

네버랜드로 돌아가는 마이클을 따라가는 팬들


SukneQ
잭슨 가족들과 함께하기 위해 네버랜드에 도착한 변호사 수잔 유(한인출신 맞으심ㅋㅋㅋ)와 토마스 메세로(한국어로 이름 검색하기 겁나 어려운 분임ㅋㅋㅋ큐ㅠㅜ 메세로 메서로 메제로 메저로...

https://www.radiokorea.com/news/article.php?uid=2803

수잔 유가 판결 직후 한인방송이랑 인터뷰했던 거


이 일 뒤에 마이클은 건강도 많이 나빠졌고 의욕도 많이 잃고(바로 무고죄 들어갈 줄 알았는데 안한대서 변호인단들도 당황했다는 듯,,,) 평생의 꿈의 낙원 같았던 네버랜드를 영영 떠난 게 정말 슬프지만

그래도 그 뒤로 마이클이 스릴러 25주년 낸 것처럼 계속 새 노래를 쓰고 녹음을 했다든지 그리고 결국 외국살이를 끝내고 미국으로 돌아왔던 게 마이클이 사람으로서, 그리고 아티스트로서 에너지를 잃지 않았던 일면을 보여주는 것 같아서 이 뒤로 음악을 계속했다면 어떤 노래를 들려줬을까 궁금해지기도 해

가끔 무엇이 그를 미국으로 돌아오게 했을까 <- 이런 말 하는 팬들도 있음 그럼 대부분 역시 가족 아닐까 하는 댓 달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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