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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잭슨) 마이클잭슨이 하늘에서 아들 프린스 보면 ㄹㅇ 뿌듯해할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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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4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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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스가 평소 아버지 음악활동과 업적에 대해 깊은 존경심과 자부심을
느끼고 마잭의 유산을 지키는 것을 자신의 인생 사명으로 여기고 있대

 

프린스는 아버지를 "역사상 가장 대중에게 오해를 많이 받은 아티스트 중 한 명"이라고 표현하며 자식으로서 지켜본 아버지는

누구보다 순수하고 따뜻한 사람이라고 인터뷰 하기도 하고

이번 전기 영화에 제작 프로듀서로 참여한 것도 아버지가 스타가 되기 위해

얼마나 치열하게 노력했고, 어떤 인간적인 고뇌를 겪었는지 그 인과관계를

세상에 보여주고 싶었대

 

언론과 한 인터뷰에서는 "저는 제 삶에서 아버지를 단 한 순간도 분리 할 수 없습니다.

아버지는 저에게 너무나 거대하고 위대한 본보기를 보여주셨기 때문입니다.저는 마이클잭슨의 이름을 물려받았고

그의 아들이라는 사실이 더없이 자랑스럽습니다"라고 하기도 하고

특히 마이클 영화는 제작에 이름을 걸어둔 수준이 아니라 집행프로듀서 자격으로 개발단계부터 촬영,홍보까지 전 과정에 전방위적으로 참여했나봐

이번 영화는 단순한 비즈니스가 아닌 아들 프린스가 아버지 마이클에게 바치는 헌사였다고ㅜ

 

그리고 세간에 친자논란으로 X에서 "너는 잭슨 가문의 핏줄이 아니다. 너의 진짜 친아버지는 의료진(주치의 아놀드 클레인등)이다"라며 악의적인 글을 남겼을 때,

프린스는 피하거나 분노하지 않고 담담하게 다음과 같은 명언을 남겨 전세계 팬들의 찬사를 받기도 했어

"고결함이라는 계약의 조항이 있습니다. 저를 키워준 분은 제 아버지이며 제누이(패리스)와 남동생(비기)를 키워준 분도 제 아버지입니다.

혈연이 무엇이든 간에, 저를 온전한 인격체로 길러내 주신 아버지는 오직 마이클잭슨 한분뿐입니다"

생물학적 DNA가 무엇이냐를 따지며 돈과 가십을 좆는 대중의 천박함을 꼬집고, 자신에게 무조건적인 사랑을 준 마이클의 '부성애'가 진짜 부자 관계임을 

명확히 한거지

 

이번 영화 프로모션 인터뷰 중 한 기자가 "아버지가 돌아가신 지 오랜 시간이 흘렀는데도 여전히 아버지를 향한 대중의 오해가 무겁게 느껴지진 않느냐"는

질문에  "어릴 적 아버지는 방 안에 커다란 거울을 두고 항상 춤을 언습하셨어요

그리고 저에게 거울속의 사람부터 바꾸면 세상도 바꿀 수 있단다라고 매일 말씀해 주셨죠. 아버지가 떠난 후 저는 아침마다 거울을 보며 다짐합니다

'오늘 내가 하는 행동이 우리 아버지의 이름에 부끄럽지 않은가?'*라고요. 저에게 아버지를 지키는 일은 무거운 짐이 아닙니다.

오히려 매일 아침 저를 일으켜 세우고, 올바르게 살아가게 만드는 가장 큰 힘이자 제 인생의 나침반입니다."라고 이야기해 팬들의 마음을 먹먹하게 만들기도 했다고

 

 

아들 프린스가 아버지를 이렇게 기억하고 있는데

내가 뭐라고 슬프게 아프게 기억하나 싶고 그것도 자만심 같음

하늘에 있는 마이클 잭슨이 지금 프린스를 본다면 

생전의 모든 아픔과 서러움이 씻겨 내려갈 만큼  기뻐할거 같아 

아래는 아들 프린스 태어나고 프린스에게 사랑고백하는 노래

 

https://youtu.be/dDrzyJE-TrY?si=d-Z9Z3hfjc2lOQu-

 

https://youtu.be/EZEyNuzTQVw?si=1n6ZZ7WdKrSGYqY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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