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조현우 등이 차례로 믹스트존 인터뷰를 진행했다. 모레노 감독과 코칭스태프까지 모두 경기장을 나간 상황에서 딱 3명만 보이지 않았다. 바로 '96라인' 황인범-황희찬-김민재였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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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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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건 기자사견이라쳐도 어제 경기 끝나고 저셋만 대표팀 고위관계자랑 얘기한다고 자정까지 안나온건 팩트임 ㅋㅋ
다른건 기자사견이라쳐도 어제 경기 끝나고 저셋만 대표팀 고위관계자랑 얘기한다고 자정까지 안나온건 팩트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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