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적으로 공 점유율 너무 밀리니까 아르헨 선수들 점점 더 거칠어지는거 보이긴 했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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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0 |
조회 수 125
그 중에 눈에 띄게 심했던게 파레데스랑 엔조고…
근데 심판한테 들이받아서 카드 받아놓고 또 상대 선수 차서 날릴줄은 몰랐다ㅋㅋ
축구를 할 생각도 없고 그냥 감정에 지배되서 카드 또 받으면 퇴장이란 생각도 못한거임
근데 심판한테 들이받아서 카드 받아놓고 또 상대 선수 차서 날릴줄은 몰랐다ㅋㅋ
축구를 할 생각도 없고 그냥 감정에 지배되서 카드 또 받으면 퇴장이란 생각도 못한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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