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중에 눈에 띄게 심했던게 파레데스랑 엔조고…근데 심판한테 들이받아서 카드 받아놓고 또 상대 선수 차서 날릴줄은 몰랐다ㅋㅋ 축구를 할 생각도 없고 그냥 감정에 지배되서 카드 또 받으면 퇴장이란 생각도 못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