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섭 인터뷰)
-경기 끝나고 할게 없어서 20명 정도 한 방에 모여서 마피아 게임을 했다. 조영욱 선수와 승호가 마피아 게임 같이 하자고 하면 형은 체력 충전해야한다고 거절했는데 그만 좀 겉돌라는 소리를 들었다. 그래서 별명이 겉돌쓰가 되었다.
-승호와 둘이 금메달따고 부둥켜 안고 울었는데 다른 선수들이 와서 형들 왜이렇게 많이 우냐 형들만 금메달 땄냐고 놀렸다.
3. 무명의 더쿠 2026-06-16
안하겠다는 진섭 마피아게임 시키고 항상 1등으로 죽였대ㅋㅋㅋ 자긴 아무것도 안했는데그렇게 의심샀다고
박진섭 아 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