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r cierto, Kang in lee entusiasmado con la idea de jugar en el Athletic.
Me han dicho que el chaval no para de preguntar, que no para de llamar a compañeros por cómo es el Athletic, cómo es el vestuario cómo le van a recibir.
Mmm, las instalaciones, el club, la afición, todo. Está empezando- o está, meior dicho, deseando empezar a entrenar con el Cholo y él quiere estar 100% en el partido que se jugará en Corea.
이강인은 아틀레티코에서 뛰는 것에 매우 들떠 있다.
내가 들은 바로는 이 친구(이강인)가 계속해서 이것저것 물어보고 있다고 한다. 아틀레티코가 어떤 팀인지, 라커룸 분위기는 어떤지, 자신을 어떻게 받아들여줄지 등등 동료들에게 끊임없이 전화해서 묻고 있다는 것이다.
음, 훈련 시설, 구단, 팬들, 모든 것에 대해 물어보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제는, 아니 정확히 말하면, 시메오네 감독(‘엘 촐로’) 아래에서 훈련을 시작하기를 몹시 고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한국에서 열릴 경기에 반드시 100%의 컨디션으로 출전하고 싶어 합니다
아 귀여워 ㅁㅊ.. 파리 좋은 말할때 빨리 서류 보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