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는 "레온 고레츠카, 발데마르 안톤, 나다니엘 브라운, 말릭 티아우가 모두 여섯 번째 키커로 나서는 것을 주저하거나 거부했다"고 보도했다.
특히 독일 대표팀의 핵심 미드필더인 고레츠카의 반응은 현지에서도 큰 충격을 안겼다.
매체는 "주장 조슈아 키미히가 두 차례나 고레츠카에게 키커를 맡아달라고 요청했지만 그는 이를 거절했다"고 전했다.
결국 부담은 센터백 요나탄 타에게 넘어갔다.
https://v.daum.net/v/20260702081017004
난리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