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들한테 월드컵은 ㄹㅇ 꿈의 무대인데그 꿈의 무대를 잊고 싶고 기억하고 싶지 않다면서 우는데ㅈㄴ 마음 아팠는데 그걸 또 같은 감독으로 또 반복한다고?진ㅁ자 개무기력해지고 개마음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