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호였나? 그때 기억하기로는 아니 회의에 홍명보 얘기가 나온적이 없고 선호도 1위2순위같은 복수 후보로 한명당 n후보 뽑긴 했지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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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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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외국인 감독으로 가는 분위기였다
근데 언론에도 나왔지만 분위기는 그런데 외국인 감독에 대해 얘기하고 설명을 해도 누군지도 잘 모르고 관심도 없는듯 보였음;
투표를 해서 추리니까 그럭저럭 외국인 감독들이 다득표로 최순위 차순위 후보로 올라는감
홍명보가 있긴했는데 복수후보로 하니까 그냥 차차차순위 정도로 몇몇들이 계속 찍는거겠지 생각했던거 같은데 막판에 딱 123추리니까 본색 드러내고 바로 몰표로 ㅋㅋ
근데 알고보니까 박주호 같은 애들은 그냥 당한거였음ㅋㅋㅋㅋ회의에 참석한 사람들만 아는 얘기가 공식적으로 끝나지 않았는데 기사로 나오고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