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대 감독 다시 한다고 할떄도 뭔 난 나를 버렸다 이런 뜬금없는 거룩한 감성이 이해가 안갔는데
이 월드컵이 어떤 월드컵이냐 48강이니까 32강만 가도 난 결과 낸거고 그러니 무조건 하고 싶다 이런 어떤 강력한 의지가 실제로 있었던거 같음
실제로 32강이 목표라고 지입으로도 얘기했고 이와중에도 지금도 절대로 못간다고는 생각 안하고 있는거 같고 32강은 무조건 가고
뭐 거기서 한번 더 이기면 언제 그랬냐는듯 개돼지들은 환호한다 다 알잖음?ㅋ 이런 느낌?
지금 대표팀이 뭐가 이상하고 나쁘다는거냐 난 2014년이 50배는 더힘들었는데? ㄹㅇ 이 발언은 진심 벙쪄짐
쟤한테 2014년은 진짜 뭔가 엄청난 뭔가뭔가였나봄 거기에 깊숙하게 트라우마인지에 빠져있어서 지금 사람들이 어떤 감정을 가지고 있는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돌아가는 상황에 대한 메타인지가 1도 안되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