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라지 보면 한숨만 나옴 솔까 위기감도 못 느끼는거 같고.. 당장 우리도 좀 체계적으로 이렇게 바꾸자는 얘기도 늦은판에 지엽적인 현상이나 들먹이고 정작 할 이야기는 뒤로 미루는 것도 질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