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선수 생활했지만 선수들이 어떤 멘탈을 가지고 준비하느냐가 중요하다. 코치진에서 모든 걸 준비시키지만 경기장에서 얼마나 나올지는 우리도 모른다. 수십개의 상황을 두고 준비하나 여러 돌발변수가 나올 수 있다. 그걸 대처하는 건 선수가 해야 한다. 다만 모든 책임은 감독이 진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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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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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가 모든 게 준비한대로 되지 않는다. 잘 될때도 있지만 안될때도 있다. 어제는 잘 되지 않았다. 준비한 만큼 잘 나오지 않으면 감독의 잘못이다. 나도 선수 생활했지만 선수들이 어떤 멘탈을 가지고 준비하느냐가 중요하다. 코치진에서 모든 걸 준비시키지만 경기장에서 얼마나 나올지는 우리도 모른다. 수십개의 상황을 두고 준비하나 여러 돌발변수가 나올 수 있다. 그걸 대처하는 건 선수가 해야 한다. 다만 모든 책임은 감독이 진다. 앞으로 3~4일간 어떻게 해서든 잘 만들어내야 한다. 잘되면 선수들이 잘해낸 것이고, 안 되면 감독이 책임지는 것이다.
은근슬쩍 선수탓 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