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코전 멕시코전에 쓰리백으로 나왔을때는 수비적인 안정감은 있었음
문제는 오늘 수비가 안좋고 느리고 공격이 약한 이태석이 선발이고 전방압박을 같이 해줄 이재성과 손흥민이 선발 라인업에 빠지면서 다 꼬임
공격적인건 체코전부터 문제인데 원래 쓰리백을 쓸때 가장 중요한건 윙백들 움직임임
센터백이 세 명이나 있기때문에 빌드업에 관여시키면서 오버래핑도 많이 하고 측면에서 공격적으로 써야되는데 홍명보호 윙백들은 오퍼래핑도 적고 빌드업 관여는 1도 안함
솔직히 동일 선발 라인업에 4백이었어도 경기력은 개털렸을거라고 봄
반대로 오늘 전술에 전반부터 손흥민 이재성 옌스나 손흥민 조규성 옌스가 나왔으면 훨씬 경기력 좋았을거라고 봄
결론은
1. 홍명보는 쓰리백시 윙백들을 어떻게 써야하는지에 대한 전술 이해도가 1도 없다
2. 선발 라인업부터가 엉망이었다 원래 주전조가 나왔으면 경기력은 올라갔을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