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스트리아 빈에서 이태석과 같이 뛰고 있는 이강희
주 포지션은 센터백, 수비형 미드필더
문제는 권혁규와 다르게 이강희는 미필이고 이번 아겜을 가려면 와일드카드로 뽑혀야 되는데
와일드카드 후보군이 너무 쟁쟁함 (양현준, 이태석, 엄지성, 이기혁 등등)
여튼 사이즈 되고 6번 가능한 선수 중에 A대표팀에 가장 가까운 선수는 이강희인듯
이번 월드컵 예비명단 55명에 올라있는 서민우도 있긴 한데 서민우는 나이가 적지 않아서(98년생) 따로 언급하진 않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