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U-23 아겜
2012 U-23 올림픽
-> 감독경력 1도없었던 홍명보 경력쌓게 해줌
2014 U-23 아겜
-> U-20 맡던 이광종 승격
2016 U-23 올림픽
-> 성남에서 아챔우승했던 신태용
2018 U-23 아겜
-> 강원 성남 광주에서 연속경질로 퇴로가 없었던 김학범
2021 U-23 올림픽
-> 아겜의 성공으로 인해 김학범의 계약이 연장됨
2022 U-23 아겜
-> 서울 연변 대전 3연타로 말아먹고 한창 폼 구렸던 황선홍
2024 U-23 올림픽
-> 황선홍한테 믿고 맡겼는데 맙소사
2026 U-23 아겜
-> 대전에서 성적부진으로 자진사퇴한 이민성
아챔우승한 신태용말곤 근 20년간 성인대회 국제대회에서 타이틀따낸 감독도 없음
김학범, 황선홍, 이민성처럼 K리그에서 밀려서 명예회복하려고 오거나
홍명보, 이광종처럼 연령별 U-20부터 맡으면서 초짜감독들 경력 쌓게 해줄려고 맡기는 자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