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디부아르와의 평가전을 사흘 앞둔 25일 대표팀 훈련지인 영국 밀턴킨스의 MK돈스 훈련장에서 취재진과 만난 카스트로프는 "오른발과 왼발을 모두 사용하는 손흥민의 전형적인 골들과 비슷해 보인 건 사실"이라며 웃었습니다.
이어 "내가 손흥민과 비교될 선수는 아니다"라면서 "하지만 골 장면만큼은 손흥민의 골과 정말 비슷하다고 생각한다"며 자랑스러워했습니다.
이어 "내가 손흥민과 비교될 선수는 아니다"라면서 "하지만 골 장면만큼은 손흥민의 골과 정말 비슷하다고 생각한다"며 자랑스러워했습니다.
그는 "부상 부위 상태가 하루하루 좋아지고 있지만 경기 출전이 가능할지는 약속하기 어렵다"면서 "발목이 돌아간 게 아니라 지면을 잘못 디딘 것일 뿐이라 심각하지는 않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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