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준은 26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잉글랜드 밀턴킨스에서 진행한 대표팀 훈련을 앞두고 취재진과 만나 “모든 포지션이 어렵지만 내 기준에서는 윙백이 좀 더 쉽게 느껴지는 면도 있다”며 “윙백은 앞을 보고 축구를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말했다. 또 “셀틱에서 이미 두 역할을 모두 경험했기에 어떤 포메이션에서든 자신감 있게 제 몫을 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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