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계적인 기준 아니고 선정 기준엔 한준희 본인의 감성도 포함되어 있음
과거에 잠깐 아시아에 속해 있었던 이스라엘과 뒤늦게 아시아 축구연맹으로 편입한 호주 선수들은 선정에서 제외
1. 카가와 신지, 혼다 케이스케보다 나카타 히데토시, 오쿠데라 야스히코?
-> 네명의 플레이를 모두 시청한 본인 입장에선 후자의 두 선수를 도저히 뺄 수 없었다
2. 홍명보 대신 하세베 마코토?
-> 홍명보의 퀄리티, 클래스와 월드컵 브론즈볼 임팩트를 알고는 있지만
하세베의 무지막지한 누적치(분데스리가 포칼 대륙컵 포함 472경기 출전)가 그것을 넘어선 것 같다
https://youtu.be/b0N20WkONuw
풀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