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해축이지만 이걸 올리는 이유는,
지상파가 크리그 원래 1년에 최소 1번은 해야되는 게 있는데 (지상파3사 각자 1경기ㅇㅇ)
보통 할 거없다가 리그막판에 상위스플릿 대결같은 것or우승경쟁 등을 부랴부랴 잡는 게 일반적인데...
엠비씨가 이걸 이번달? 그것도 이번주 주말에 갑자기 잡았다는 점은...
혹시 월드컵 중계 협상이 잘 되어가나? 아니면 어떻게든 사고 싶다??가 아닐까하는 생각을 소심하게 해봄.
+MBC 노조 입장도 보면
사는 건 상관없는데 제대로 된 재발방지 절차 어쩌고 이런 언급을 한 걸로 보아, MBC는 금액이 좀 세도 사긴 할 거같다는 생각이 듦.
그리고 해설진도 프리랜서 개념인 김남일이 첫 중계 데뷔전을 한다는 점에서... 월드컵 해설 대비하는 연습시키나? 싶다.
캐스터도 나혼자산다 출연한 고강용 아나운서인데, 이 사람도 축구중계 이게 처음일 예정.
중계 라인업보고 더 살 생각있나 생각드는 것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