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메시가 원할 때 아니면 메시 절대 안 빼요
실제로 지난 코파 때도 전 대회 통틀어 메시는 유일하게 전 경기 풀타임 뛴 선수
대신 다른 선수들은 ㄹㅇ 과감하게 바꿈
코파 때 스칼로니 평이 실시간 성장형 감독이었고 스칼로니는 계속 실험하며 스칼로니 체제 베11 만들어내 무패 이어가고 팀 성장시켰는데
이번 월드컵 직전 저 베11 핵심 선수였던 선수들이 부상으로 승선 못하고 폼 저하로 흔들리면서 뎁스 얇은 아르헨은 최선의 포메가 다 흔들리고 메시가 다시 아주 밑선까지 내려가고 데파울 같은 다른 중원까지 다 흔들리면서 아르헨 어쩔 상태 됐는데
이번에도 과감하게 폼 안 좋으면 몇년을 호흡 맞춰온 확신의 주전 에이스였던 선수들도 과감하게 다 바꾸고 호흡 한 번 제대로 안 맞춰본 젊은 선수들 써서 팀 안정시키더라고
물론 저게 가능한 게 아르헨은 메시라는 확신의 코어 자원이 있어서 가능한 거지만 월드컵에서 선수 구성 처음 바꾸고 실험하고 이 자체가 감독으로서는 정말 어려운데
아르헨 감독은 저걸 해버리더라고?
어차피 뎁스 안정적이고 탄탄한 브라질 프랑스 포르투갈 같은 팀들 아니면 선수 기용 보수적일 필요 없고 그때그때 폼을 믿는 게 최선 같음
확실한 코어 자원과 전술이 있어야 그런 도전이 가능한 것도 맞지만 못지 않게 중요한 건 무엇보다 선수들 현폼이라는 걸 아르헨 보면서 느낀 1인으로
우리나라도 선수 기용에 더 탄력적이고 도전적인 실험을 해보고 같이 호흡을 덜 맞춰도 폼 좋은 선수들을 믿어봤으면 좋겠다 싶어
아르헨이 ㅈㄴ 강팀도 아니고 경기력 ㅆㅅㅌㅊ도 아니지만 스칼로니 부임 이후로 되게 생각할 거리가 많은 팀이 되었다고 갠적으로 느껴서
이강인을 쓰냐마냐에서 중요한 건 강인이 폼이지 기존 전술 체제니 스쿼드니 이런 게 아니라는 생각을 좀 빨리 했으면 어땠을까 계속 아쉽다 ㄹㅇ
이미 늦었다면 늦었지만 그래도 아직 안 끝났으니까 폼 좋은 선수들로 지든이기든 잃을 거 없는데 과감하게 선수들 좀 믿어봤으면 싶음
실제로 지난 코파 때도 전 대회 통틀어 메시는 유일하게 전 경기 풀타임 뛴 선수
대신 다른 선수들은 ㄹㅇ 과감하게 바꿈
코파 때 스칼로니 평이 실시간 성장형 감독이었고 스칼로니는 계속 실험하며 스칼로니 체제 베11 만들어내 무패 이어가고 팀 성장시켰는데
이번 월드컵 직전 저 베11 핵심 선수였던 선수들이 부상으로 승선 못하고 폼 저하로 흔들리면서 뎁스 얇은 아르헨은 최선의 포메가 다 흔들리고 메시가 다시 아주 밑선까지 내려가고 데파울 같은 다른 중원까지 다 흔들리면서 아르헨 어쩔 상태 됐는데
이번에도 과감하게 폼 안 좋으면 몇년을 호흡 맞춰온 확신의 주전 에이스였던 선수들도 과감하게 다 바꾸고 호흡 한 번 제대로 안 맞춰본 젊은 선수들 써서 팀 안정시키더라고
물론 저게 가능한 게 아르헨은 메시라는 확신의 코어 자원이 있어서 가능한 거지만 월드컵에서 선수 구성 처음 바꾸고 실험하고 이 자체가 감독으로서는 정말 어려운데
아르헨 감독은 저걸 해버리더라고?
어차피 뎁스 안정적이고 탄탄한 브라질 프랑스 포르투갈 같은 팀들 아니면 선수 기용 보수적일 필요 없고 그때그때 폼을 믿는 게 최선 같음
확실한 코어 자원과 전술이 있어야 그런 도전이 가능한 것도 맞지만 못지 않게 중요한 건 무엇보다 선수들 현폼이라는 걸 아르헨 보면서 느낀 1인으로
우리나라도 선수 기용에 더 탄력적이고 도전적인 실험을 해보고 같이 호흡을 덜 맞춰도 폼 좋은 선수들을 믿어봤으면 좋겠다 싶어
아르헨이 ㅈㄴ 강팀도 아니고 경기력 ㅆㅅㅌㅊ도 아니지만 스칼로니 부임 이후로 되게 생각할 거리가 많은 팀이 되었다고 갠적으로 느껴서
이강인을 쓰냐마냐에서 중요한 건 강인이 폼이지 기존 전술 체제니 스쿼드니 이런 게 아니라는 생각을 좀 빨리 했으면 어땠을까 계속 아쉽다 ㄹㅇ
이미 늦었다면 늦었지만 그래도 아직 안 끝났으니까 폼 좋은 선수들로 지든이기든 잃을 거 없는데 과감하게 선수들 좀 믿어봤으면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