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시대의 종언이다. 선수들 문제 뿐만 아니라 구단이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다.
-제라르 피케-
오늘 경기는 브라질 월드컵 브라질의 1-7 참패와 함께 세계 축구 역사상 최악의 충격적인 참패 10경기 안에 들어갈 경기입니다.
-한준희 해설위원-


4분, 뮐러의 선제골(0-1)

7분, 알라바의 자책골(1-1)

22분, 페리시치 다시 달아나는골(1-2)

27분, 그나브리 추가골(1-3)

31분, 뮐러의 멀티골(1-4)

57분, 수아레즈의 추격골(2-4)

63분, 키미히의 추가골(2-5)

82분, 레반도프스키의 추가골(2-6)

85분, 교체투입된 쿠티뉴의 추가골(2-7)

89분, 쿠티뉴의 멀티골

바르셀로나의 1946년 세비야전 이후 첫 8실점 경기였으며 챔스 첫 5실점 이상의 패배였음.
이 경기 후 바르셀로나의 감독인 키케 세티엔은 경질되었으며 메시가 팀을 떠나고 싶어한다는 기사까지 쏟아져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