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schwaebische.de/regional/allgaeu/aichstetten/star-vom-fc-bayern-erklaert-warum-der-sueden-deutschlands-seine-neue-heimat-ist-4242852
팬들이랑 QnA 시간 가졌는데
분데스리가 생활중에 가장 어려운건 언어문제
독일어가 가장 어렵다고 말했구
축구선수 안했으면 뭐했을꺼냐는 질문에 아버지 따라서 횟집에서 일했을꺼래
그리고 팬들한테 소한테 다는 방울 선물 받음,그래서 민재가 자기 소 사야겠다고 말함

이번에 민재가 방문한 팀은 12년동안 선수단 만남 신청 했는데 뽑혀서 팬들 대부분이 민재 보려고 방문 (4000팀중에25개 팀만 선정된다함)
그리고 구단에서 통역사도 붙여줬대
해외이적 오퍼온거 다 거절하고 뮌헨 남을꺼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