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인기 미국드라마 '가십걸'의 리메이크 가능성이 언급됐다.
31일(한국시간) 미국 E온라인 등 외신은 "'가십걸'의 리부트 협상은 여전히 진행 중이다"고 보도했다.
외신에 따르면 '가십걸' 프로듀서와 주요 배우 등은 여전히 '리부트'에 열린 마음을 갖고 있다.
배우 레이튼 미스터는 "확실히 '한다'고 말할 수 있는 단계는 아니다. 하지만 가능성이 없다고 말할 수도 없다. 개인적으로 타이밍이 맞는다면 하고 싶다"고 말했다.
블레이크 라이블로 역시 "물론 리부트에 출연하고 싶다. 많은 사람들이 이 드라마를 보고 감동했으며, 즐거움을 느꼈다. 우리 모두 리부트를 원하고 있다"고 긍정적인 답변을 내놨다.
한편 뉴욕 맨해튼 최상류층 자녀들의 모습을 그린 드라마 '가십걸은' 지난 2012년 시즌6로 종영했다. 주인공 블레이크 라이블리와 레이튼 미스터는 이 드라마를 통해 톱배우로 부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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