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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크리스티나 아길레라가 가족을 동반해 공식석상에 참석했다.
미국 스플래시닷컴에 따르면 크리스티나 아길레라는 7월 23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웨스트우드 한 영화관에서 열린 '더 이모지 무비(The Emoji Movie)' 월드 프리미어 행사에 모습을 드러냈다.
크리스티나 아길레라는 여전한 미모와 패션 감각으로 뜨거운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또 약혼남인 프로듀서 매튜 러틀러, 아들 맥스 브래트먼, 딸 서머 러틀러와 함께 등장해 눈길을 모았다.
크리스티나 아길레라는 2005년 음반 제작자 조던 브래트먼과 결혼해 아들 맥스 리론 브래트먼을 낳았지만 2010년 이혼했다. 이후 영화 '버레스크'를 통해 연인 관계로 발전한 매튜 러틀러와 교제하다 2014년 약혼을 발표했다. 매튜 러틀러와 동거하며 딸 서머 러틀러를 출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