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즌 피날레에서 같은 나이트 워치 동료들의 배신에 의해 "For the watch"라는 말과 함께 칼에 찔리는 존 스노우

방영당시 주인공격인 존 스노우가 이대로 죽을리 없다 살아날거다 아니다 왕겜에선 다 죽는다 이렇게 추측이 난무하는 대형 떡밥이었음
진실은 6시즌까지 기다려야만 알 수 있었던 상황인데
6시즌 에피2에서 부ㅋ활ㅋ

부활 뒤 지미 펠런쇼에 출연한 인터뷰야

"다음 시즌에 살아난다고 다른 사람에게 말한 적 있나요?"

경찰관 딱 한명은 알고 있었어요

"어느날 제가 과속을 해버렸어요. 경찰차가 와서 차를 세우라고 하더라고요"

"그 경찰관이 말하길,
지금 두 가지 선택권이 있어요. 경찰서로 따라오시던가,
아니면 담 시즌에 죽는지 안죽는지 말해주든가요"

"그래서 그 사람 보다가, '다음 시즌에 살아요'라고 말해버렸죠"

그러니까 그 사람이 끄덕 하고 "가보시죠 로드오브커맨더님
장벽Wall에서 이렇게 먼 남쪽에서는 속도 잘 지키세요"
+ 이 영상에 달린 댓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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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님 그 경찰관은 과속딱지 뗐음 "For the Watch"라고 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