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는 뒤늦게 봤거든.. 그래서인지 그냥 드라마 빨리 끝났으면 좋겟어 ㅠㅠ 아니면 촬영만이라도.... 이제 두달정도 남은걸로 아는데 이제는 촬영 파파 사진뜨는 것도 스트레스 받는 지경에 이르렀어 바디셰이밍도 지겹고 배우가 rpf 그만하라는데 자꾸 말도 안되는 소리하면서 내러티브 밀어붙이것도 역겹고 누구누구는 이런말 저런행동 해도되는데 내 배우는 뭐든 하면 안되고 숨만 쉬어야 되나봐
이번에 북토크 이후로 작가 너무 싫어졌고(그전에도 호감은 없었지만) 퀴어에 대한 존중이 있다면 바람피는거 불륜 쉽게 생각하는것도 너무 싫음 아 그냥 진짜 몇달동안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ㅋㅋㅋㅋ 이렇게 힘든 덕질 처음임 진짜 허드슨 앞으로 더더 잘됐으면 좋겠어 일단 다른 팬덤 생기길 꼭 바라는 중이야
그리고 본인이 그 누구보다 히라/셰인에 대한 애정이 깊은 사람이니깐 행복하게 촬영했으면 좋겠고 유종의 미 잘 거두길 바라는 팬의 마음임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