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에서 빠져서 아쉽지만 뺀 것도 이해는 감..
둘이서 진솔?한 대화 나누면서 과거 얘기랑 마음 속에 있는 얘기한 거 야하지만 너무 애틋하고
셰인이 계산 1도 없이 너무 솔직하게 말해서 내가 일리야라면 너무 사랑하게 되었을듯
전화 끊고 아버지 죽음에도 안울던 일리야가 너무 사랑이 커진거 깨닫고 펑펑 울고 헤어질 결심한 것도
러시아 이후로 일리야가 연락안해서 셰인이 은근 마음의 준비한 것도
셰인 부상당하기 전까지 이어지는게 맘아프지만 너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