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쾌하고 캐주얼한 경찰 드라마라 좋았던건데
갑자기 인종차별 주제로 주구장창 설교하는 느낌...
당시 사회분위기 생각하면 경찰드라마가 살아남기위해 어쩔 수 없었겠다 싶으면서도
캐붕도 좀 있고 특유의 분위기가 희석돼서 좀 아쉽다
브나나 막시즌도 그 사건 이후에 암울해져서 적응하기 힘들었는데ㅠㅠ
갑자기 인종차별 주제로 주구장창 설교하는 느낌...
당시 사회분위기 생각하면 경찰드라마가 살아남기위해 어쩔 수 없었겠다 싶으면서도
캐붕도 좀 있고 특유의 분위기가 희석돼서 좀 아쉽다
브나나 막시즌도 그 사건 이후에 암울해져서 적응하기 힘들었는데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