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달로리안 딘자린은 11시 넘어 자기 콧구멍에 견과류를 넣고 빼지 못해 우는 아들을 데리고 응급실에 간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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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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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harrimeru/status/2092916815534137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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