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물렁탱 깡통인점이 존나 심금을 울려ㅠ 규율에 광적으로 집착하는 이유도 결국 부모잃고 나를 거둬준 만달로리안에 난 무조건 소속되어있어야 한다는 생각에서 기인한거고 떠나라 변절자! 당했을때도 어떻게든 망한 행성 찾아가서 회개목욕 하겠다고 싸돌아다니고ㅠ 잘 자란거같지만 어떻게보면 어릴때 눈앞에서 부모잃고 고아가된 충격이 가슴에 콱박혀있는거같아서 가끔 좀 안쓰러움...ㅠ 애기한테도 아닌척 하지만 바로 정주고 언제든지 만나기만 한다면 파운들링 들일 준비가 됐던 사람처럼,,,ㅜ